LOVE BUSAN 사진전 & PRESENT의 첫 번째 책 출판기념회 파티가 프리젠트카페에서 열렸습니다.

부산(Busan)은 두 명의 저자가 직접 수천 장의 사진을 찍고, 부산을 사랑하는 아마추어 작가들의 수천 장의 사진들을 모으고,
다시 그 사진들을 선별하고 분류해 가며 엮은 것으로 부산의 풍경을 담은 최초의 사진집입니다.

출판기념회 파티에서는 사진전시회와 더불어 맛있는 음식, 아름다운 연주회까지 준비되 있었습니다.
잠시나마 바쁜 일상속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